저녁 잡담을 하다


집에 사람이 없어서 라면을 끓여 먹을까 하다가
나가기 귀찮은고로 집에 있던 국수와 함께 파 조금 썰어서 해먹었습니다. 역시 국수도 맛있어요. ^^

덧글

  • 레이첼 2007/08/26 19:14 #

    전 냉면먹었는데..뭔가 보이지않는 갭이 느껴져![-]
  • 리볼빙 2007/08/26 19:21 #

    면은 우동,라면만 조금 꺠작깨작
    나머지는 입에 영~ [...]
  • 리프 2007/08/26 19:36 #

    저녁을 좀 일찍 먹었는지...
    배가 고파지는군요 :)
  • 크레멘테 2007/08/26 20:17 #

    꺼흥..
  • 겨리 2007/08/26 20:32 #

    라면 >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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