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코어 이상 CPU가 부러워질때.. 잡담을 하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CPU는 인텔 펜티엄4 3.2입니다.
보통 쓸때에는 아직까지 쓸만하네~ 하고 느끼는데 특정 작업을 할때에는
그저 그 작업이 끝날때까지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콘솔 게임을 하거나 하죠.

바로 인코딩 작업할때.

정말이지.. 너무 버버벅 거려요. O>-<

그래서 요즘에 인코딩 작업을 할때에는 쿼드코어가 설치된
형님(...) PC방에서 하고 있습니다. 인코딩을 할때에도 부드럽게 돌아가는 컴퓨터가 부럽네요. =ㅅ=;;

덧글

  • 라큄 2008/03/15 01:58 #

    동영상 찍을때도 부담이 덜들죠[...]
  • 겨리 2008/03/15 02:21 #

    쿼드코어.....방송국 HD인코딩에나 쓰인다는 그 괴물씨퓨;
  • 하나비 2008/03/15 23:46 #

    듀얼코어급 시퓨의 큰 장점은 다중작업에 매우 특화되어있죠~ 멀티테스킹이 강화된..;;[코어가 2개니까 당연한건가..]

    저도 자료업로드 3개키고 던파돌려도 잘 돌아갑니다;;; 로딩이 약간 느려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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