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입니다. 잡담을 하다

지금 병원에서 대 청소 한다고 난리 부르스를 치길래
겸사 PC를 하고 있습니다.

진단명은 아무래도 폐렴같구요.
지금은 항생제 치료와 더불어 늑골에 고인 물은 주사기로 뽑고 있습니다.
어째 마취가 더 아파요. -┏
퇴원은 언재쯤 가능한지 알아보려고 해도 웃기만 할뿐 자세히 안 알려주시네요. =_=;;
좀더 기다려 주시길;;;;

덧글

  • 츤키 2008/08/06 09:57 #

    폐렴;;;
    부디 완캐하시길...
  • 크루타스 2008/08/06 20:10 # 삭제

    마취랑 생수술은 소리가 새나오나 안나오나 그 차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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