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R.M.S 청백전] 선봉전 두작품. AMV/MAD를 보다

제가 다니고 있는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백전에서
선봉으로 나온 두작품입니다. 메인 소스는 아리아와 소울이터 이네요. ^^



[청팀]
ARIA - Undine Storys<아련누리님>



[백팀]
Soul Eater - 뱀들의 춤<마루나래님>

이런 대회에 제가 심사위원이 되었습니다. (넙죽)
제가 감히 평가하자면 10점 만점 기준으로
싱크/스토리/효과를 각각 3점씩 나머지 1점을 재량으로 한다고 했을때

아련누리님의 작품은
마무리가 매끄럽지 못했지만 아리아라는 작품에 어울리는 스토리와
간결한 효과가 마음에 들더군요. 채점을 하자면 스토리 부분에 재량으로 1점을 더해서
최종 점수는 1/4/3점으로 8점.

마루나래님의 작품은
소울이터를 안보아서 스토리부분은 크게 점수를 주기 어렵지만
삽입곡과의 싱크라던가 효과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마지막의 정적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효과부분에 재량으로 1점을 더해 최종 점수는 3/2/4점으로 9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

덧글

  • schnee 2008/12/28 20:25 #

    전 개인적으로

    아련누리님작은 간결한 효과때문에...

    마루나래님작은... 임팩트에 점수를 주고싶고...따라서 개인적으론 두분을가르기 힘들었지만 갈끔한 처리가 마음에 들었기에 아련님으로갔다죠^^

    솔직히 이두분 한분을 고르라는거 자체가 가혹하게 느껴졌던.....

    포스팅할려했는데 먼저하셧으니 트랙백형식으로 챙겨가야겠네요^^
    [시간날때요]
  • Quatre 2008/12/29 20:34 #

    이미지 방식으로 보면 인상에 제일 남는건 마루나래님의 작품이라고 보여집니다. 효과적인 면으로도 확실히 아련누리님보다는 마루나래님이 좀더 화려하고 다양한 연출을 보여주죠...

    단... 내용을 이해시키고 전달하는 루트로서는 아련누리님의 작품이 훨씬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단조로우면서도 인상에 남기는 내용. 그 장점만으로도 뒤지지 않는 좋은 작품이라고 보여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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