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잡담을 하다

물론 몇만원짜리 식권(...)때문에 다녀온것이지만서고
오랜만에 여동생과 같이 길을 걸으니 나름 괜찮더군요.

동생이 서울에 살고 있는 관계로 집에 자주 못내려오는데
그때마다 동생과 잘지내다가 올라갈때쯤 매일 싸워서 좀그랬는데..
같이 다녀오면서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대화도 오래 하였구요.

역시 가족이 좋은것입니다.(뜬금없다)

덧글

  • 고물 2009/01/05 00:32 #

    악 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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