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2 &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잡담을 하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
(Night At The Museum 2: Battle Of The Smithsonian, 2009)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전작은 좁디 좁은(?) 자연사 박물관이라 밀도가 높아보였는데
이번에는 넓디 넓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이라 그런지 한산하다는 느낌이 물씬-(...)
불만은 여기까지

하지만 특수효과는 훨씬 많이 늘어서
그야말로 오만가지것들이 다 살아 돌아다니고
막판에는 그야말로 패러디 천국. O>-<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스타트랙을 몰라도... 재미있게 볼수있는 작품!
...랄까나 냉철한 스팍이 귀엽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진리. -_-)/

마지막에는 스토리가 좀 헷갈리지만 대충 넘어가고 O>-<

스타트랙도 정주행 해야하나요? Orz

Ps.

악당 커크(?)와 그 일당들.(퍽퍽)

덧글

  • 잠본이 2009/06/06 11:22 #

    보는 관점에 따라선 악당이 맞긴 맞죠(...)
  • 이젤론 2009/06/25 20:02 #

    천재악당......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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