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수리들어간 제 차(쏘울)이
아직 안나와서 공업사에서 빌려준 차(93년형 아반떼)를 타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여튼 아침에 출근하는데 좀 춥더군요.
해서 차에 히터를 틀고 출근하려는데..
순간적으로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을 킨줄알았어요(...)
그렇게 덜덜덜 떨면서 출근하다가 회사에 다 와서 따뜻해지는 바람......
장난해!!!! ;ㅁ;
언능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ㅁ;
아직 안나와서 공업사에서 빌려준 차(93년형 아반떼)를 타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여튼 아침에 출근하는데 좀 춥더군요.
해서 차에 히터를 틀고 출근하려는데..
순간적으로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을 킨줄알았어요(...)
그렇게 덜덜덜 떨면서 출근하다가 회사에 다 와서 따뜻해지는 바람......
장난해!!!! ;ㅁ;
언능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ㅁ;







덧글
백년초 2009/11/03 00:07 # 답글
ㄱ= 전 그냥 버스타는데 이놈의 버스가 늦게 오시는 덕에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다행이 버스가 따뜻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음 정말......
이젤론 2009/11/06 19:56 #
ㅜ_ㅜ
halfway 2009/11/03 00:44 # 답글
좋은기회니 히터없이 사는법을 배우시죠,'줄어드는 연료비 밝은 미래'
이젤론 2009/11/06 19:56 #
필요 업ㅅ어!!
원생군 2009/11/03 22:54 # 답글
93년형..., 저희 차랑 비슷하군요...
이젤론 2009/11/06 19:56 #
헐퀴 오래 굴리시는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