没有不透风的墙. 잡담을 하다

- 바람이 통하지 않는 벽은 없다.

요즘 필요한 한자숙어. 그리고..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속담. -_-;

덧글

  • FUNA 2010/08/31 00:09 #

    거기에 하나 추가하자면

    물은 고이면 썩는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