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침. 잡담을 하다

매주 토요일 저녁쯤에 전화를 해서 저를 불러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에 응해서 자주 나가는 편이죠.

그런데 어머니께서..

어머니 : 누가 너를 그렇게 부르냐?
이젤론 : 아. XXX라고 아시죠? 그놈이 매일 불러요.
어머니 : ......총각들이 모여서 뭐해. 그 시간에 여친 사귈 생각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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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웁니다. Orz

덧글

  • 레이어 2010/10/10 00:10 #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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