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2). 잡담을 하다

이번 작품에서 보는 고현정하고
지난번 작품에서 보던 미실하고

 
어리버리 Vs 카리스마
 

그 갭이 너무 커요. ㅠㅠ

Ps. 한국언론의 설래발은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푸짜르를 가지고 설래발치다니;;


덧글

  • 잠본이 2010/10/29 23:48 #

    저도 '대통령 노릇하는 미실을 보게 되는건가!'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스미스씨 워싱턴 가다 패턴으로 가는듯한 느낌이(...)
  • 세바스찬 2010/10/30 03:51 #

    쩝... 만화에서만 보던 로맨스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줄 알고 좋아했더니만... 기자가 손꾸락으로만 취재하러 댕기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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