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3일제를 지냈고 남은것은 내일에 지낼 탈상만 남았네요.
할머니의 인복인지 몰라도
형제간에 분쟁없고 아픈사람 없고 먼저 돌아가신분들도 없고 수많은 분들께서 문상 오셨으니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까지만 얼음집 쉬겠습니다. ^^;
할머니의 인복인지 몰라도
형제간에 분쟁없고 아픈사람 없고 먼저 돌아가신분들도 없고 수많은 분들께서 문상 오셨으니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까지만 얼음집 쉬겠습니다. ^^;





덧글
푹 쉬시고 마음을 추수릴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