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잡담을 하다

무사히 3일제를 지냈고 남은것은 내일에 지낼 탈상만 남았네요.
할머니의 인복인지 몰라도
형제간에 분쟁없고 아픈사람 없고 먼저 돌아가신분들도 없고 수많은 분들께서 문상 오셨으니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까지만 얼음집 쉬겠습니다. ^^;

덧글

  • 버섯군 2010/11/23 10:22 #

    고인의명복을 다시한번..
  • 아르젤 2010/11/23 11:03 #

    g헉 여행가서 정신없는 사이에... 그마음 삼가 이해합니다
  • RADARs 2010/11/23 18:30 #

    에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halfway 2010/11/23 19:47 #

    푹쉬어요
  • FUNA 2010/11/23 20:42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푹 쉬시고 마음을 추수릴수 있길 바랍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