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열쇠. 잡담을 하다

어재 서울에 올라가는데 아버지께서 차 열쇠를 저에게 주시더군요.

"니가 운전해"

그리고 어머니를 조수석에 태우시고 아버지 자신은 사장석(...)에 앉으셨답니다.








그리고 돌아올때도 같은 자리에 앉으셨는데

제가 편하세요? 하고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은 편하게 주무시는 숨소리



앞으로 무슨 모임이 있으면 제가 대리 뛰어야겠습니다. ^^

덧글

  • FUNA 2011/01/03 15:27 #

    아버님 모시겠습니다! 군요:D
  • 아마테라스 2011/01/04 03:57 #

    효도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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