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시즌 1/2/3 잡담을 하다

을 보시던 우리 어머니.

가요제 시즌 1
어머니 : 아휴 저 피부 탱탱한것 좀 봐.

가요제 시즌 2.
어머니 : ....뭐 그래도 지금보다는 더 팔팔한걸?

가요제 시즌 3.
어머니 : (그저 가만히 눈물을 닦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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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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