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자의 대화(2) 잡담을 하다


오늘도 가을아침처럼 되었길래 지난번 대화도 있고해서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이젤론 : 오늘도 가을 하늘이네요? 게다가 바람도 많이불고.
어머니 : 어머 그러네. 빨래하기 좋은 날씨네.
이젤론 : 지난번보다 더 맑은듯하네요.
 
어머니 : (물끄러미 쳐다보시면서) 그런데 오늘도 날이 무척이나 덥겠구나.
 
이젤론 : 아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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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찍혔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