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My Way, 2011) 영화를 보다


감상이야 다른분들이 많이 하셨으니 대충 넘어가겠는데..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해도 오다기리 조인듯.

이거 작성하다보니까 터미네이터4의 존 코너과 마커스 라이트, 바로 그 관계랄까 _-_
분명히 주인공은 (한국 한정으로)장동건인데 보고 나면 오다기리 조만 생각나네요.;

흠좀;;

ps. 판빙빙은 왜 나온것이랍니까? =ㅛ=?!
ps2. 이거 극장에서 내려갈때쯤 감독판으로 나오면 그거또 봐야할듯한 느낌이.. _-_
ps3. 오오 전시 상황에서도 일과시간을 칼같이 지키고 나머지 시간을
축구로 적당히 때우는 Deutschland Armee의 위엄.(...)
ps4. 그런데 황군도, 소련군 포로도, 독일군도 일과 끝나고
밤에 뛰어 다니는 장동건을 쿨하게 무시. 조선 마라토너의 위엄인가!?
ps5. 김인권은.... 이번 작품에서 확실하게 자기를 어필한듯? 다음 영화가 기대되네요. 'ㅛ')b

Ps6. 장르는 본격 로드 밀리터리 버디물.


덧글

  • 백금기사 2011/12/30 21:49 #

    아무래도 감독판은 오다기리가 주인공인 일본판(8분 연장판)인 것 같은데, 국내에 개봉되긴 힘들겠죠.
  • 이젤론 2011/12/31 02:32 #

    ㅜㅜ
  • tanato 2011/12/31 13:13 #

    로드 밀리터리 버디물.
    아 이거 조낸 적절하네욬ㅋㅋㅋ
  • 이젤론 2011/12/31 13:23 #

    보는 내내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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