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얄의 추천. 1권 초간단 감상(..을 가장한 잡담) 노벨을 보다



1. 던파 라노베를 읽고 뽐뿌 받아서 트위터에 추천(...)을 받아 읽음.

2. 언제나 늘 그렇지만 뭐든 처음부분은 영 적응이 안되는데
이 작품 뜬금없이 시작.

3. 라노베(종이책)라 밤새도록 읽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핌.(...)

4. 시리즈 처음이라서 그런지 중심인물들 소개에 책 대부분을
할애하는 바람에 사건이 조루급하게 끝난 느낌이 듬. _-_

5. 그래도 일단 시리즈의 첫권으로써는 나름 괜찮다고 생각중.

6. 아망파츠?

7. 이 작품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인듯.
그 꿈이라는게 夢인지 dream인지 모르겠지만.

8. 미얄의 단어치환 돋네.(...)

9. 오오 초록누님 오오

10. 소설을 읽으면서 묘사나 대화를 통해 해당 인물상을 머리속에
그리는게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처음부터 이미지가 고정되어버리니
그건 좀 많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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