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얄의 추천. 2권 초간단 감상(..을 가장한 잡담) 노벨을 보다


1. 1/2권을 동시에 질러놨는데 1권은 당일(3.3) 바로 읽고 2권은 어재 읽음.(...)

2. 2권을 읽었으니 3/4권을 질러야지.(......)

3. 이번에는 극 전개 과정상 미얄이 중후반부초까지 존재감 제로. 오오.

4. 이번 2권의 핵심 키워드는 상대성 그리고 , 달걀

5. 드디어 남주인공의 능력이 밝혀지나 했더니만 3권으로 넘어감. 칫.(...)
(평범한 주인공이 있을리가)

6. 츤츤 허수는 모에하지(...)

7. 이번에도 미얄의 독설 작열.

8. 다른분은 모르겠는데 1권보다는 2권이 더 재미있음. 'ㅅ';
1권은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를 위해 썰을 푼다는 느낌이 강한데,
2권은 그래도 어느정도 복선을 두어서 내용파악이 되네요.

9. 물론 그렇다고 아망파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10. BOLERO. BOLERO. BOLERO.
볼레로 좋아요. 볼레로.(...)

※ 이미지 저작권은 시드노벨에 있습니다.



Ps. BOLERO를 들을때마다 자동적으로 그려지는 이미지 = 은영전 함대전.중증이군

덧글

  • rov 2012/03/16 12:28 #

    전 볼레로 들으면 디지몬이 생각나네요
  • 이젤론 2012/03/16 12:31 #

    rov님이나 저나 어떤의미로 피해자이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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