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얄의 추천. 3권 초간단 감상(..을 가장한 잡담) 노벨을 보다

1. 중간에 셋길로 좀 빠졌지만(?) 여튼 다시 미얄시리즈로 복귀.

2. 주인공의 능력은 박수!!

3. 이번권는 시점이 자주 바뀌는듯한 기분이 들기는 하는데.. 신선하네요. ㅇㅈㅇ;;

4. 이번권의 핵심은 아무래도 꿈을꾸는 학교와 수영복(?)

5. 오해는 오해를 부르고.... 막판 반전 쩌네. _-_ (음?)

6. 표지의 초록누님 하앜하앜(...)

7. 미얄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기는 하는데.. 설마? 레알?

8. 오오 순정 오오.

9. 그런데... 주인공도 이제 사신급에 들어가야하지 않나? 코X이나 김XX급은 안되어도
사건만 터지면 주위사람이 죽어나가니 (게다가 멘탈 붕괴도 그다지!?)

10. 종소리가 볼레로인 학교가 어디 있어!!

11. 그러고보니 국가권력 정부도 듭보잡은 아니군요.

12. 과연 그들은 행복했을까? 불행할까. 역시 그릇되었어(...)

13. 웁스.

14. 하지만 볼레로가 아무리 작중내에 중요한 키워드라고해도
역시 은영전의 함대전만 생각나는 중증 환자.(..........)

※ 이미지 저작권은 시드노벨에 있습니다.

덧글

  • 마법시대 2012/03/24 22:19 #

    사상좌나 연구소 같은 정부조직은 허공말뚝이에서 자세히 나오는데... 쩝니다 얘네들도; 얘네하고 싸우는거 보니 추천사가 대단하긴 한듯.
  • 이젤론 2012/03/24 23:57 #

    으앜 누설 ㅠㅠ
  • 마법시대 2012/03/25 01:34 #

    하하;; 누설까진 아니니 염려 마세요.
  • 이젤론 2012/03/25 01:54 #

    그럼 다행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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