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얄의 추천. 4권 초간단 감상(..을 가장한 잡담) 노벨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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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권에서 떡밥 좀 해결하려나? 했더니만 대량으로 떡밥이 풀림. ㅎㄷㄷ

2. 그런데 회장,사장,부장,차장,과장 장장장(...)의 역습때문인지 이거 뭐... @_@)

3. 일단 미얄의 정체가 뭔지 주인공의 정체가 뭔지 독서감상부가 뭔지 알았는데..
왠지 모르게 4권을 읽기가 불편한듯. 시간이 좀 걸렸네요.

4. 기억상실이나 안면인식장애는 그렇다쳐도 석선생의 정체는 초반부터 눈치채고 있었....(...)

5. 만약 if 25일까지 생존해서 학예회를 했다면 독서감상부 부원들은 행복했을까?

6. 이번권의 핵심은 가면, 그리고

7. 했던말 같은데 미얄시리즈의 꿈은 夢일까 Dream일까. 오묘한 한국말.

8. 어여 5권을 읽어야하는데 주문을 아직 못했잖아? 아마 안될꺼야. _-_

9. 잠깐. 그럼 소무는 오리지널 아망파츠를 눈치챈건가?

10. 딸이라메? 소무도 석선생이 만든 오리지널 아망파츠?

11.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꼬꼬마. _-_

12. 미얄이 불쌍해....가 아니라 주인공이 불쌍해(...)

13. 3권 마지막에 미얄이 한 말은 뭐냐!?

14. 일단 추천은 5권까지라는데 5권 읽고 숨덕부 읽고 던파 읽고 정장 시리즈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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