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얄의 추천. 5권 초간단 감상(..을 가장한 잡담) 노벨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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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야 추천 끝.

2. 하지만 정장하고 허공말뚝이 남았잖아? 더 보게 될꺼야.(...)

3. 표지의 주인공이 누구일까 했는데... (사실 미얄 어른버전이라고 생각한 1人)

4. 그거는 그렇고 참 바람직한 복장인듯.(...)

5. 일단 이야기 전개 자체는 1~4권의 정리쯤 되는듯?

6. 그런데 이번권의 주인공은 초록 누님인듯.

7. 존재감은 좀 그렇다쳐도. ;Orz 미얄이 주인공이 맞기는 맞습니까(.........)

8. 주위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4권이 가장 평이 좋던데 왜 전 5권이 가장 좋죠?

9. 소무가_이렇게_순순히_계획을_따를리가_없엉.png

10. 끝까지 가면이냐.

11. 마님! 절 가져요! 마님! ;ㅁ;)!

12. 노먼교수의 장난 아니네요.

13. 이제 5권. 즉 1부를 다 읽었으니 다시 1권부터 재독.

14. 그리고 복선을 하나하나 발견하면서 혼자 씩 하고 웃겠지.(....)

15. 결국 아망파츠는 뭐여?

※ 이미지 저작권은 시드노벨에 있습니다.

덧글

  • 怪人 2012/03/29 21:37 #

    허공말뚝이 본 입장에서 저 표지가 아니라고말하기도 그렇네요 ㅇㅅㅇ
  • 이젤론 2012/03/29 21:38 #

    허공말뚝이를 읽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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