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집안 결산이 끝났습니다. 잡담을 하다

물론 자잘한거는 남았지만(...)
그리고 제 지갑에는 빳빳한 신사임당 두분과 세종대왕 두분이 새로 자리 잡으셨습니다.(...)


oll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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