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감상. 용의자 / 변호인 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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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The Suspect, 2013)

1. 차량 추격신이 최근 본 한국영화중 최고인듯??

2. 회상신에서 그 가족들 보겠다고 탈출하는 장면에서 내가 다 안쓰럽더라(...)

3. 나 담배사러 갔다온다잉?

4. 닥치고 烹

5. 역시 내부인이 손을 쓰면 보안이던 뭐던 무다무다.

6. 아무래도 첩보물에서의 최종병기는 껌인덧.(...)

7. 그거는 그렇고 마지막 지못미 인신매매단. ㅋ

8. 초반 고공낙하신.... 왠지 모르게 CG및 기록(...) 영상같은 느낌이 팍팍. ㅠㅠ

9. 경찰차 블로킹!!!! 쩌..쩐다!?

10. 그런데 기자를 가만히 놔뒀을까. 살인멸구를 밥먹듯이 하는 놈들이. _-_

11. 모 케이블 뉴스 전문 기자가 생방송(?)중에 막말 하다니. 돋....

12. 솔직하게 말해서 공유가 한거는 거의 없고 그 투채널 조연이 다 캐고 다닌덧(...)


변호인
(The Attorney, 2013)

1. 올 하반기 영화는 송강로호 시작해서 송강호로 끝나는구나. 흠좀.

2. 꼬꼬마 시절이라 잘 모르겠는데 영화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 있었군요. ㄷㄷ

3.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에서 일갈하는 모습이 찡하더라.

4. 짜고치는 고스톱.

5. 외쿡언론빠와

6. 없는 증거도 만들어내는분들인데 휴가취소 & 탈영이야 당연히 쉽지!!!

7. 마지막은 좀 찡했다. 깨알같은 송강호

8. 결정적 증인 채택 후 변호인이 모두 모일때, 변호인이 시전하는 숫가락 얹기. 쩐다(...)

9. 영화이야기는 좀 줄이는 대신 극장 분위기가 너무 개판이었네요.
거의 가족단위로 오신분이 많은데 꼬꼬마들이 칭얼거리다가 고문장면에서 울고(...)
옆자리에 앉아계신분은 자주 바깥으로 오가는 바람에 영화 집중이..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