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로드 3권. 선혈의 발키리 - 초간단 감상(...을 가장한 잡담) 노벨을 보다


1. 2권 폭탄으로 시작해서 빈유로 끝나다. .........응?

2. 더러운 캐시탬 같으니!!!! (.......

3. 일단은 샤르티아가 3권 주인공 같은데...

4. 역시 샤르티아는 그냥 주인공의 해골을 보면서 하악하악 하는게 더 어울립ㄴ..

5. 알베도가 방어쪽라면 샤르티아는 대놓고 최강캐인가?

6. 브레인 넌 약한게 아냐. 그저 샤르티아가 넘사벽일뿐이지.(...)

7. .............중2병 돋네.

8. 뒤에 케릭터 소개를 보는데 ...응? 신관 계열이라고!? 언데드 아녀!?

9. 세계멸망급 100랩이 우글거리는 나자릭이 깽팔칠줄 알았는데 뜻밖에 방해물이 등장했다?

10. 여러분 저거 다~ 버프빨인거 아시죠!!!

11. 이그발지의 부하들은 뭔죄인가.. _-_

12. 솔직하게 말해서 으음 1권의 전투신과 마찬가지로 3권의 전투신도 별로... _-_

13. 결론 : 일단 4권에 나오는 리자드맨들에게 묵념(....)

덧글

  • 괴인 怪人 2015/02/24 22:28 #

    4. 그렇다면 웹연재판을 추천합니다.

    9. 아마 신관 + 전사 클래스 짬뽕인듯

    11. 공감...
  • 이젤론 2015/03/06 01:02 #

    4. 일어가 안됍ㄴ... ㅠㅠ
    9. 오오 하이브리드 오오
    11. 리더를 잘못만난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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