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찍은 길냥이 잡담을 하다



아랫집 꼬꼬마들이 냥이에게 우유를 주길래 슬그머니 나와서

도촬(...)

겨울은 어떻게 잘 보냈는지 이제는 따땃한 양지에서 졸고 있더군요(...)

덧글

  • 주사위 2015/03/16 18:53 #

    슬슬 봄이니 제방 창문으로 보이는 담장서도 고양이들이 보이기 시작하겠군요.
    작년에 봤던 아기고양이는 내려가지 못해서 울고었었지요.
    그런데 저희집쪽으로는 약 3미터 좀 넘는 높이인데 반대쪽은 1미터 안 되는 높이인데다가 물건도 쌓여있었다는 함정이 ㅎㅎㅎ
  • 이젤론 2015/03/17 00:45 #

    냐옹!!
  • halfway 2015/03/17 09:00 #

    냐냥!!
  • 이젤론 2015/03/18 13:50 #

    냐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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