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스토로지 램덤 읽기 테스트 잡담을 하다




일단 SSD 두개
그나마 첫번째 SSD는 오래된 SSD라서 SATA 2라는게 함정.(...)
마벨은 PCIe라서 SATA가 아니라는것도 함정




↑↑↑ 8년전 물건이 아직도 굴러갑니다!
특별한 트러블도 없고 쌩쌩하게 굴러가고 소리도 적은게 앞으로 5년은 더 써먹을듯.(...)

↑↑ 모든것의 원흉 배드섹터가 생긴 HDD.
원래 노트북용이기도하고 소음도 작고 SSHD라 나름 잘써먹고 있는데 갑자기 ...Orz
그래서 아래 HDD로 교체하고 마킹 프로그램 돌려서 마크칠 한후에



이렇게 외장 하드 케이스에 넣고 써먹어야겠네요. 쩝.

↑ 이번에 새로 끼워 넣은 HDD입네다.
뭐 특별하게 특이한거....는 거의 없는데 문제는 시끄럽;;; 8년전 물건도 조용하게 굴러가는데
7년전 물건이 유난스럽게 시끄럽네요. 그냥 적응이 안된것일수도 있는데 ㅂㄷㅂㄷ;;;

덧글

  • 미르미돈 2015/11/13 17:08 #

    컴퓨터 부품 중 하드는 정말 뽑기운이 심한거 같습니다-_-
  • 이젤론 2015/11/13 18:19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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