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감을 썰어 말리셨는데 잡담을 하다


요로코롬

냉동실에 넣어두고
가끔 꺼내 물과 같이 먹던가 그냥 씹어먹는데 맛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좀 오래되다보니까

낮은 온도 + 낮은 습도 크리로 점점 곶감이 되어가고 있음(...)
문제는 그게 생각보다 괜찮다는거 ㅋㅋㅋ



게다가 양도 많아서 귤이 나올때까지는 심심할때 저것 꺼내 먹어도 될듯 ㅋㅋㅋ

덧글

  • 레이오트 2015/12/02 11:36 #

    저도 요즘 어머니가 말린 감을 주고 있는...
  • 이젤론 2015/12/03 11:13 #

    요즘 유행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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