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서울구경. 잡담을 하다

큰외삼촌께서 편찮으셔서 스케쥴도없이 서울에 올라왔슴돠.
어찌 어찌 여동생집에도 가야할듯;;

사실 여동생쪽은 스케쥴이 없었는데 어머니께서 오랜만에 올라왔다고 여동생집에 쳐들어가는듯;;

집 청소해야한다고 영화도 못보는 여동생이 불쌍;;



이제 뭔 난리여;;

덧글

  • 주사위 2016/08/01 07:54 #

    진짜 난리군요. 친척이 아픈데 안 가볼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것도 문제지요.

    감염이나 안정을 못취하는 문제가 발생하니까요.
  • 레이오트 2016/08/01 14:28 #

    입원했을때 제발 사람들 안오면 좋겠던...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