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여튼..... 게임을 하다



납치당한 히로ㅇ.. 아니 인남케를 찾으러 돌아왔습니다.



자기몸을 지탱할 지지대를 한손으로 박아넣는 패기. _-_



소련시설 징글징글하게 많이 돌아다녔는데 아직도 배경으로.. ㅂㄷㅂㄷ



그런데 추운 배경에서는 마녀복장도 꽤 추워보이네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혀주었습니다! 스웨터 딸랑 한장이라는게 함정이지만.(...



극초반에 등장해서 지켜보고 있었다카는데 ㄷㄷㄷ



저때는 저게 뭘 뜻하는지 몰랐죠. 저기로 가야 무덤으로 간다는것을 -_-;



사실 등짐 화살통이 그렇게 불편하다면서요? 툭하면 화살이 떨어진다카던데



(저기에서 놈들을 학살할꺼야)



시베리아 한가운데 한겨울 얼어붙은 강물속에서 몇시간동안 있어도 얼어죽지 않는 라라 크로프트!!



그래야 쪼끔 더 살테니까!



어딜가나 개구멍은 있는법입죠. 넵.

덧글

  • 소시민 제이 2017/03/10 07:12 #

    문득 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가 생각났습니다...

    볼리비아에 유적이 없는걸 다행으로 여기쇼. 엘 수에뇨.

    있었으면 당신들 조직은 고스트 리콘이 가기도 전에 소멸했어.
  • 이젤론 2017/03/10 14:05 #

    그런데 라라 다음 유적지가 볼리비아쪽이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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