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야기하는것같은데 잡담을 하다



전에 먹었던 족발 하나더 작살내면서 _-_ 남은거 무게를 재봤더니
500g짜리를 400g로 속여서 파는 차칸 기업이네요.



....마지막으로 남았는데 저걸 언재 먹지. ㅠㅠ

덧글

  • JK아찌 2017/04/18 07:55 #

    오 창렬의 반대라니
  • 이젤론 2017/05/03 17:32 #

    혜자! 혜자!!
  • 기롯 2017/04/18 11:05 #

    아주 좋은 한끼..흠흠...
  • 이젤론 2017/05/03 17:33 #

    혼자서 먹기 버겁더군요. ㄷㄷ
  • 1월군 2017/04/18 11:45 #

    어음...'판매자는 400그램이랬는데 받은 물건은 500그램이더라' 라는 내용이면 '500짜리를 400으로 속여판다' 라고 적으셔야 할거 같은데요.
  • 이젤론 2017/04/18 14:46 #

    헙 수정(...........
  • 주사위 2017/04/18 17:11 #

    덤을 푸짐하게 주는 착한기업! ㅋ
  • 이젤론 2017/05/03 17:33 #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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