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근거. 잡담을 하다



오므라이스.
계란말이에서 자르지말고 덥으면 된다캐서 저렇게 해봤드니만
동생이 볶음밥에 마늘 테러를 하는 바람에 마늘 냄새만.. ㅠㅠ

다음에는 볶음밥에 계란을 풀어서 볶아봐야.. _-_



마지막 남은 족발 작살냈습니다. -_ㅠㅠ



그리고 대망의 제육볶음.
....

저게 다 들어가고도 들어가는 배가 신기합니다. ///ㅂ///

덧글

  • 스매쉬 2017/05/05 17:27 #

    세상에 저딴 오므라이스는 난생처음보네요ㅎㅎㅎ
  • 이젤론 2017/05/05 17:43 #

    사실 계란말이를 했어야했는데 망함요. ㅋㅋㅋ
  • 스매쉬 2017/05/05 17:46 #

    ㅋㅋㅋㅋㅋ그래도 짱이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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