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질렀습니다! 게임을 하다

1. 첫판에는 배틀로얄인것을 깜빡하고 막 돌아다니다 배빵맞고 사망
2. 첫판에서 배빵맞고 사망해서 두번째판에서는 어떻게든 무기를 쥐고 캠핑했는데 자기장을 몰라서 사망 _-_
3. 그 이후로 우아아아아! 하다가 연속 배빵맞고 뒤짐. _-_



결국 쓸데없는 전투는 피하고 캠핑 캠핑 저격질하다가 탑10에 진입 성공했네요. 크으!





칭구에게 배틀그라운드 질렀다고 이야기했는데 저런 스샷이 날아옴. 첫판이라고
....3위냐! 3위냐고!! ㅂㄷㅂㄷ

덧글

  • 은이 2017/05/29 13:08 #

    그 조여드는 긴박감이...
    하지만 떨어지자마자 앞에 떨어진 놈 쫓아가서 주먹으로 패서 잡은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 이젤론 2017/06/01 09:06 #

    일단 초반에는 달려야함. 죽어도 달려야함 ㅂㄷㅂㄷ
  • 하얀삼치 2017/05/29 14:44 #

    이게 처음에는 마지막 까지 살아야겠다 후에에에엥 거리는데...

    좀 하다보면 처음에 개싸움지역 (ex : 밀베, 학교)로 강하해서 3~4킬 미친척하고 싸움만 하는게 더 재미있음 ㅋㅋㅋ
  • 이젤론 2017/06/01 09:06 #

    저도 그러고는 싶은데 어느순간 외곽으로 떨어지는 자신을 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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