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 명당 팔아요! 잡담을 하다



진짜루

음. 두달 아맥 티켓+명당이니 저 가격이 납득된다지만



하루종일 같은 관람관에서 같은 영화만본다고해도
최대 10편을 못넘기는데 그전에 지겨울것 같지만

저런거는... 으음;;;

덧글

  • 김안전 2018/04/22 19:53 #

    근데 시력 좋아도 5편 넘어가는 순간부터 집중력하고 피로감도 몰려오고 그런게 정상이죠. 암만 재밌는 영화라고 해도 보는 사람 체력이 있고, 영화관은 집처럼 일시정지 이런게 안되고 그러기때문에, 많이 봐야 두 편 정도죠. 최대 몇편까지 한번에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극장 문열때가서 4편 이상보면 눈도 따갑고 졸리고 그랬거든요.
  • 이젤론 2018/04/22 19:55 #

    물론 저 짤은 제가 한게 아닙니다.
    하루에 몇편본적 있냐고 물으면 다른 영화로 두편봤군요. ㅇㅇ
  • 김안전 2018/04/22 19:57 #

    물론 직접 한거 아니라는거 알죠. 저도 지금 강제로 앉혀놔도 3편부터는 지쳐서 졸거나 그럴거 같습니다. 20대 초반 팔팔할때 극장 문열때 가서 본게 저 정도였으니까요. 주인장님도 비슷하리라 봅니다.
  • 이젤론 2018/04/22 19:57 #

    그런데 저런 하루 프리패스 관람권을 12만원주고 경매질한다는게 참;;
    아까워요 ㅠㅠ
  • 김안전 2018/04/22 20:01 #

    근데 CGV이놈들 예전부터 저런 이벤트 많이 했어요. 영화 서바이벌이라든가 말이죠.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낚아 보겠다는 취지에서 하는데, 솔직히 취향에 맞지도 않는 영화는 고문인데, 저런 이벤트에서 시력을 버려가면서 내가 승자다! 이러는거 보면 지금에 와서는 왜 저런걸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솔직히 영화는 정말 재밌으면 눈을 못뗄 정도지만 재미가 없으면 아무리 평이 좋아도 사람이 잠들게 되죠. 물론 집에서 보거나 할경우는 나눠 본다든가 그런게 있지만요.

    그 나이트 클럽이니 캬바레에서 하는 요구르트 40병 먹기 이런거하고 비슷하다 봅니다. 요구르트도 몇 리터 이상 들어가면 일반인은 다 토해내거나 그런거처럼요.
  • 이젤론 2018/04/22 20:02 #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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