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감상. 앤트맨과 와스프 영화를 보다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7/10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

1. 지난번과 마찬가지지만 앤트맨은 거창한 문제가 아니라 작은 문제를 크게 벌리는 타입인듯

2. 1편에서는 핌의 의뢰로 침입하고 훔치는 사소한 문제가 핌 연구소 소멸까지 이어짐 ㅡㅡ;;;

3. 쿠키 두번째꺼 꼭 보세요! 사실 개그처럼 보이지만 인피니티 워 이후 세계인지라 소오름 넘침

4. 사실 쿠키로 인해서 1/1400만의 확률이 생김.

5. 그래서 도시의 피해는 누가 보상하죠?

6. 대놓고 엿먹이는데 그놈의 규정이 뭔지 ㅋㅋㅋㅋㅋㅋ

7. 건물을 그렇게 가지고 다니는데 전기 에너지원은 어떻게 끌어모으는지 의문

8. 사실 FBI도 피해자임. ㅇㄱㄹㅇ ㅂㅂㅂㄱ

9. 진실의 약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빌런으로써 고스트는 생각보다 포스가 약한데 앤트맨 분위기를 생각하면 딱 그정도가 알맞는듯.

11. 컴덕 한정 개그 포인트 Thanks Bill ! 아님 말고

12. 루이스 패거리가 없으면 앤트맨 어떻게 보지?? 루이스! 루이스를 보자!

13. 스탠리 영감님 오래 사셔야함요. ㅠㅠ

14. 2년동안 조용하게 지냈는데 3일동안 벌어진 소동이 역대급이라는게 개그포인트

15. 사실 시공간이 의미가 없는 양자영역에서 30년동안 버티면서 얻은 능력이 뭡네까?? 솔직히 그거 말하면서 보이는 표정이 좀 섬뜩하던데

16. 젤리빈 Vs 땅콩 둘 다 커엽

17. 아니 구형 슈트가 있으면 그걸로 갈아타면되지 왜 탈도 많은 신형 슈트만 고집합네까;;

18. 솔직히 후반부 자동차 추격씬 ㅎㄷ로고만 보이더라;;;;

19. 깨알같이 마지막 두번째 쿠키 이후 앤트맨과 와스프가 돌아...올까?라고 나오는데
양자역학에 관련된 영화라서 단순 의문형으로 안느껴짐. 마치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느껴지는데 정상이죠? ㅋㅋㅋ

20. 그래서 다음 캡틴 마블은 언재 나옵니까? 눼?? ㅂㄷㅂㄷ

덧글

  • 에규데라즈 2018/07/09 16:18 # 답글

    3번은 트위터 보고 겨우 이해했습니다. 아니었으면 정말 짤인줄 알았을겁니다;;;
  • 이젤론 2018/07/29 11:49 #

    드럼치는 개미전까지 거리를 묘사하는데 소오름;;
  • SAngel 2018/07/09 18:32 # 답글

    전 그보다 건물 내부가 걱정되더군요. 캐리어처럼 해서 끌고 가는 건 좋은데 그렇게 기울이면 안에 있는 것들은... 큰 기계들이야 고정시켜둔다쳐도 펜이나 식기들 같은 자질구레한 것들까지 일일이 고정시켜둘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땡스빌은 저도 듣자마자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 이젤론 2018/07/29 11:49 #

    땡스빌!!!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