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 4. 그리고..... 게임을 하다



눈이 왔다.

원래 러시아쪽에서 눈이오면 침공군은 100% 짐. 암튼 짐.



이 소대 정말로 괜찮은가....



이 소대 정말로 괜찮은건가...??



개인적으로 초반 최악의 미숀이었던 볼츠의 역습.
라지에이터가 상판에 있었고 고저차 공격도 각이 안나와서 고지대 박격포로 해결봄
.... ㅂㄷㅂㄷ

그건 그렇고 불 연출을 보면서 캔퍼스 엔진도 참 많이 발전한것을 느끼네염. ㅋ_ㅋ



진짜 라그나이트는 뭐든지 가능하구나;;;



다시 말하지만 이냥반 포텐셜이 해부 매니아;;;;



받아라 사각에서 원콤이다!



........그래서 제국의 역습에 패주하고



동장군에게 쥐어터지면서



도착한 그곳에서는



제국군을 날리는 포격과 함께
그런데 왜 전차가 보이는거죠? 함포에 무슨짓을 한거야?!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네다.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