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스압> 마지막인줄 알았지? 게임을 하다



정전이 발효되고 어수선할때 우린 했뜸! 선언
그와중에 실업자되신 냥반이 있다



처음 들것이 나왔을때 죽었는줄 알았던 함장센세
뭐 책임전가니 뭐니 이야기했어도 비상시 최고선임에게 작전권을 넘기는거는 자연스러운거라서.. 쯥



누군 죽네 사네 눈물바다인데 혼자 썩소 날리는 1인
....때리고 싶다.

그런데 그동안 그렇게 치고 박았는데 얼굴 한번 본적이 없음. 띠용?



유일한 정상인이라는거 취소.



바보에 바람둥이임. 암튼 그럼.
...



여튼 히히덕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끌려가는 센츄리온



아무리 거대병기를 좋아한다지만 순양함보다 큰 잠수함이 나오는거는 좀 애러잖...



볼츠가 준 전차로 급하게 따라가는 주인공들. 그리고...



31살이면 그렇게 늙지도 않은거구만!!!
크라이마리아씨! 그쪽은 24살이거든요!!!



덤.



제국 결전전차.
....저거 아무리봐도 숙삼인뎁쇼..? 아니 숙사인가 _-_
숙사 성능을 너프하고 저 스킨 씌어서 8티어 골탱으로 나오면 딱인데. 흠......



리더 제외하고 병과 전체가 사망했을때 무작위로 연방병이 보충되는데
개인포텐셜도 없고 계급도 이병지만 저 아가씨 참 마음에 드네요.

눈을 보고 싶은데 사망이나 부상이 아니면 보기 힘들어서 놔두는중;;;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0/15 12:43 #

    저렇게 눈 가린 캐릭터가 신비감이나 특유의 간지를 자아내서 좋더군요
    물론 계급이 이병이지만 알게뭐야
  • 이젤론 2018/11/01 18:39 #

    심지어 진급이 안되기 때문에 적절하게 난이도를 높힘. +_+
  • 울트라김군 2018/10/15 14:57 #

    결전 전차는 처음 봤을때 생긴게 뭐 저래? 하고 싸우다가 갑자기 죽창이[...]
  • 이젤론 2018/11/01 18:39 #

    업글 재대로 못하면 뼈아픔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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