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 스압> 엔딩 게임을 하다



침몰하는 센츄리온을 모두 보는 가운데



똭하고 탈출하는 주인공 전차



하지만 탈출할곳에 없어서 절망할때



센츄리온이 기다렸다는듯이 탈출로를 열어줍니다.
탈출!



.....동고동락한 배에 경의를 표하는것은 다 좋은데
레일라는 안살리냐. 갸는 지금 아프다고!!!



여튼 엔딩임. 암튼 엔딩임



여튼 에필로그




발큐리아와 사귀고 있다는 점에서 유우럽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로 등극한 볼츠.
사실은 바보에 바람둥이



연방의 적인 오빠 + 어쨌든 스파이 + 최고중요 기밀
숨어 살고 있다고 나오는데 잘만 돌아다님. 흠좀.;; 저 댕댕이는 군의관 아니었능가?



결국 밀러상회가 재건되는데
즈어기요? 왜 레일리가 안보이죠? 눼? 눼ㅇㅇㅇㅔ???
레일리 밀러 상회에서 왜 주인이 안보여!!!



그런데 저 난리통을 청춘 하나로 퉁치기에는 좀 그렇잖...
아프니까 청춘이냐;;



독소전쟁+노르망디작전+핵폭탄의 콜라보 ㄷㄷㄷ

한편 후방에서는



기사: 시그너스 작전의 용사들 / 연방은 연방대로 불만이고



제국은 제국대로 불만임. 이녀석들 답이 없어;;;;



여튼 초회차 46시간 세이브 세이브.



친절도 하셔라.



훈련 개발에서 의무실이 생김.



의무병 라그나이트 셔틀 카렌 누님이 운영하는 의무실에서는
활약 포인트로 램덤 무기를 얻을수있음.

뭐 이때쯤오면 개발실에서 얻는 무기가 더 강하기 때문에 저건 업적용.....



여기서 중요한것은 2만포인트로 구입할수있는 단편 『온천 속의 휴전』임.
진짜 온천 좋아한다;;;

덧글

  • 진주여 2018/10/17 13:43 #

    스토리적으로 2차세계대전에 있었던 여러일들을 뭉태기로 뭉쳐뭉쳐 해놓고
    세세한 부분에서 시나리오 라이터 멱살을 움켜잡고 패대기 치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같습니다.
    그래도 후속작이 나오면 음...
  • 이젤론 2018/10/17 16:15 #

    ......질러야죠. Orz
  • 무지개빛 미카 2018/10/17 16:21 #

    리틀보이, 빅보이가 없어서 불만인거 같군요. TOKYO HOT SHOT~
  • 이젤론 2018/11/01 18:45 #

    ㅋㅋㅋㅋㅋ
  • 냉동만두 2018/10/17 21:04 # 삭제

    저런 대전중인데도 굳이 갈리아를 쳐들어가서 양면전쟁을 만들었나...
    “기름때문에 전쟁하는 바보들이 있냐!!” 라는 말이 떠오르는 군요.
  • 이젤론 2018/10/17 23:01 #

    사실 갈리아 침공은 서열이 밀린 황태자가 독립을 꿈꾸며 자원 확보겸 쳐들어온것이지만
    아무렴 어떻습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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