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낀 밤 적 시인성 최악. -ㅠ-
펄스 강제.. ㅂㄷㅂㄷ
뭐 뷰 하나는 좋다니까요. ㅠㅠ
어떻게든 랜드마크 건물을 다 쑤셔넣겠다는 의지. ㄷㄷㄷ
의외로 백인 찾기가 힘든 게이무. ㄷㄷㄷ
커다란 정착지가 중심역활을 하는것 같은데...
디비전에서도 대통령이 행방불명되었다죠?
방공호에서 취임했는데 결국.. ㅠㅠ
디비전과 틀리게 처음부터 튜토리얼을 거치네요.
하지만 들어갈까보냐!
이 아줌마는 제조하러 갈때마다 바닥 닦는데 벌받나;;
으악! 헌터다!!!!
어떻게든 랜드마크를 등장시키겠다는 의-지(2)
사실 방제구역이 전투도 없고 좋기는한데 기분나빠서 좀....





덧글
괜시리 멀쩡한 포장도로 뒤집는게 아니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