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으로 노트북 비스무리한것을 굴리고 있습니다만 잡담을 하다

최근들어 느끼는것은 키보드 자판에 쉬프트가 두개라는거
...
노트북 비스무리한것 자판 오른쪽 쉬프트가 왼쪽에 비해서 절반정도 작은데
습관처럼 오른쪽 쉬프트를 누르다가 오타가 나는 바람에 짜증내다가
쉬프트가 두개인것을 기억하고 왼손으로 누르기 시작하니 짜증내는 빈도가 줄었슴다
...
왼쪽 쉬프트가 좀 어색어색하던데 몇번 하다본니 그럭저럭 익숙해지네요
-_-;;;
물론 어디까지나 그럭저럭 익숙하다는거지 빠르게 타이핑하려면 자꾸 오른손으로 쉬프트를 조작하게되어서 짜증이..
_-_

덤. 노트8 Dex 괜찮네요. 어중간한 노트북보다 훨씬 활용성 높은듯

덧글

  • 냉동만두 2020/06/10 21:42 # 삭제

    전 지금까지 수십년간 컴퓨터를 쓰면서 오른쪽시프트는 써본적이 없네요.. 심지어는 ㅃ 도 왼손 약지와 소지를 사용하네요.
    버릇이란게 참 무섭군요.
  • 이젤론 2020/06/10 21:50 #

    전 오른손 새끼만 써서(...)
    왼손으로 하려니 되게 어색하네요;

    그런데 그럭저럭할만하다는게 개그
  • 라스토치카 2020/06/11 21:45 #

    노트북 비스무리한 것이라...

    넷북?!
  • 이젤론 2020/06/11 21:59 #

    ....깡통입니다. 깡통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