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냉혹한 와쨩의 계획 게임을 하다


출처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7565736

앗...아아..
정통파 츤츤이 저렇게까지 기회를 줬는데
시키칸 바보같으니!!!

덧글

  • 유회선생 2020/06/26 00:16 # 답글

    저 시키칸을 매우 쳐라!
  • 이젤론 2020/06/26 00:17 #

    매우 쳐라!!!!!!!!!!
  • 무명병사 2020/06/26 00:26 # 답글

    저런 점이 와쨩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 이젤론 2020/06/26 00:26 #

    와쨔응 ㅠㅠ
  • 냉동만두 2020/06/26 02:10 # 삭제 답글

    와쟝이라면
    ‘이런걸 바란게 아닌데’ 하면서 두근거리다


    바로 잠들고는 다음 날 아침 이불킥 할거 같아요!!
  • 이젤론 2020/06/26 02:11 #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 은이 2020/06/26 09:57 # 답글

    떠나려는 시키칸의 옷자락을 잡... (두근두근 & 기대기대 & 보상이다!)
  • 이젤론 2020/06/26 13:16 #

    ㅓㅜㅑ ㅗㅜㅑ
  • 기롯 2020/06/26 11:17 # 답글

    까져가지곤!
  • 이젤론 2020/06/26 13:16 #

    ㅠㅠㅠㅠ
  • Shishioh 2020/06/26 14:32 # 답글

    .....-_-) 가슴 사이즈를 보니...와쨩이 아닙니다...
  • 은이 2020/06/26 15:23 #

    오피셜 일러 사이즈가 현실에 있다면 누으면 저렇게 퍼지는게 리얼... ..아니 그렇다구요
  • Shishioh 2020/06/26 18:10 #

    히*미 와쨩 얇은책을 기준으로 봐도 ...너무 커..(엌 2D인권!? 잡혀간..)
  • 라스토치카 2020/06/26 23:44 # 답글

    이렇게 또 고자 시키칸이...

    어쨋든! 와쨩 조아!
  • 이젤론 2020/06/26 23:45 #

    와쨔응 조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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