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아버지께서 어머니 간병한다고 코로나 검사 받으셨는데 잡담을 하다

외출도 잘 안하시는 아버지께서 1차 양성떠서
내 탓인가 고민하며 2차 기다렸는데
최종 검사 결과 5시간내로 알려준다는거 6시간 넘겨서 알려줌

다행히도 음성떠서 여동생과 교대해서 병동으로 올라갔는데
그 전까지 사람 기다리게 한다면서 투덜거림(....


문제는 최종검사 결과 기다리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음성 확인 문자를 받았다는거였고
그냥 집에가서 편하게 자고 오늘 아침 교대하라는거 어머니 본다고 저녁 늦게 교대하신거고




자기 몸 걱정 좀 하세요. ㅠㅠ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