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 말려줘요.... 잡담을 하다

아니 서울에서 이모가 어머니 얼굴도 보고 겸사겸사 주말동안이라도 간병하겠다고
짐들고 내려왔는데 아버지께서 주말에도 계시겠다고함
...
저 고집을 누가 말리겠냐며 서울 이모도 그냥 시골 들렸다가 올라간다네요.







힝힝

덧글

  • 라스토치카 2022/04/22 19:17 #

    이거야 원...

    ㅇㅈㄹ님을 '재투입'하는 수 밖에는...(중얼중얼)
  • 이젤론 2022/04/24 23:36 #

    ...........이냥반이!
  • 무명병사 2022/04/22 21:25 #

    어...어르신.... --;;
  • 이젤론 2022/04/24 23:36 #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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