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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빠진날

나이 먹기 시러욤

귀빠진날.

옛날에 생일이 돌아오면 케이크나 먹을 생각했는데요즘에는 이 무더운날 고생하신 어머니에게 용돈이라도 드려야하나 고민하게됨.

귀빠진날.

하지만 이제는 생일이 싫어지는 나이네요. ㅎㅎ

몇시간 안남아서 하는 포스팅

귀빠진날이라고 1년에 한번 쯤 오는 그날입니다.네.(.....

여러분! 오늘이 입추랍니다!!

레알 진짜로.아직 더운데 입추라니!!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라니!!!그런데 더 웃긴게 오늘이 말복이라는거. _-_ㅋㅋㅋㅋㅋPs. 오늘 귀빠진날입ㄴ..///ㅂ///

Aㅏ, 그러보고니..

귀빠진날이군요.동생에게 전화 받기전까지 까먹고 있었...........그래서 고생하신 어머니에게 케익 사드린 훈훈 한 이야깁니다./도주

Happy Birthday

 To ME

어느 모자의 대화(3)

며칠 있으면 귀빠진 날이길래(음력 생일)---------이젤론 : 어머니 며칠후에 저 귀빠진 날..... 어머니 : 그래서? 에구구 내가 아들을 본달아라서 그런가 왜이리 다리가 아프지?이젤론 : .........날씨 좋으면 어디 놀러갈까요?(...)---------그저 미역국만 먹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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