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수리들어간 제 차(쏘울)이
아직 안나와서 공업사에서 빌려준 차(93년형 아반떼)를 타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여튼 아침에 출근하는데 좀 춥더군요.
해서 차에 히터를 틀고 출근하려는데..
순간적으로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을 킨줄알았어요(...)
그렇게 덜덜덜 떨면서 출근하다가 회사에 다 와서 따뜻해지는 바람......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게 왜 좋은거냐면..
글쎄 방공망을 피해 날아더니던 모기들이..
이제 손으로 잡힙니다아아!!!
물론 그 수도 줄어들었구요.
오오 역시 자연은 위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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